SBM idra
안구건조증, 3D로 진단하고 영상으로 분석합니다.
마이봄선에서 분비된 지방은 80-100Å의 안정된 지질층을 형성하는데, 지질층은 눈을 뜨면 엷어지고 감으면 두꺼워집니다. 이를 이용하여 간섭현상(interference)을 일으켜 눈물막 지질층의 모양과 두께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. SBM社 idra는 안구건조증의 원인을 수치화하여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 객관적인 분석과 처방이 가능합니다.
- 눈물 지질층(Tear lipid layer)이란?
정상적인 상태에서 눈물은 약 7~10μm 두께의 얇은 층으로 각막과 결막을 덮고 있으며, 눈물막은 가장 바깥쪽의 지질층(lipid layer), 가장 두꺼운 중간의 수성층(aqueous layer), 각막 및 결막상피 표면에 흡착되는 점액층(mucous layer)으로 나뉘어 집니다.
이 중, 가장 바깥쪽의 지질층은 마이봄선과 짜이스샘(gland of Zeis)의 분비액으로, 단층의 막(0.2~0.9nm)을 이루어 눈물의 증발을 막으며 부드럽고 균일한 광학면을 유지하여 안구 표면을 보호해줍니다. 눈물막 지질층이 손상되거나 없을 경우, 눈물막의 불안정성을 초래하여 눈물의 증발이 촉진되어 건성안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idra 특장점
- 눈물 막의 비 침습적 분해 시간 측정 (NIBUT)
- 마이봄샘 3D 고해상도 촬영
- 눈물 막 안정성을 그래프로 수치화
- 눈물 지형을 영상 촬영
- 눈물 막 파괴에 대한 최상, 최단, 평균값 데이터 제공
- 마이봄샘 길이와 너비 감지